성형외과 전문의 칼럼(7) - 가슴 성형

관리자 | 기사입력 2014/01/01 [00:00]

성형외과 전문의 칼럼(7) - 가슴 성형

관리자 | 입력 : 2014/01/01 [00:00]

<성형외과 전문의 칼럼(7)>

가슴 성형

 

과거에는 얼굴이 여성의 외모를 평가하는 기준이었다면 현재에는 전체적인 몸매가 새로운 외모의 평가 기준으로 변화되어 ‘베이글녀’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었다.

 

여성의 외모 기준이 변화함에 따라 풍만하고 탄력 넘치는 가슴을 원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가슴성형을 고려하는 여성들이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가슴성형은 보형물을 통한 수술, 자가지방이식 유방확대술 등 수술방법이 다양하게 있다.

 

그 중에서도 실리콘 보형물 수술을 가장 많이 시행을 하고 있는데 실리콘 보형물은 그 외피에 따라 종류가 스무스와 텍스쳐 타입으로 나뉘게 된다.

 

스무스 타입은 매끄러운 표면으로 보형물이 돌아다닐 수 있을 만큼 공간을 넓게 유지하며 지속적인 마사지를 통하여 촉감이 좋아진다는 장점이 있고 텍스처 타입은 표면이 거칠고 움직일 때 가슴의 모양이 자연스러워 자주 사용되는 보형물이다.

 

이러한 장점들이 있지만 상담을 통하여 자신에게 맞는 보형물로 가장 신체적인 비율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대부분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가슴성형을 할 때 무리하게 가슴 크기 확대만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무분별한 가슴 확대술은 자칫 조직 손상이나 염증, 출혈, 신경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이 주의를 해야 한다.

 

생리 혹은 복용중인 약의 여부 또한 수술하기 전 전문의와 상담을 통하여 수술스케줄을 조정해야 보다 안전한 수술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주의사항만 지키면 가슴성형이 끝나는 것일까? 가슴성형은 단순히 수술을 통해서만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꾸준히 가꾸어 나가야 보다 아름다운 라인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청담유 성형외과 양동준 원장은 “가슴성형은 다른 미용성형처럼 수술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술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야만 만족스러운 가슴성형이 될 수 있다.”며 “보다 만족스러운 수술이 되기 위해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하여 자신에 맞는 보형물을 고르고 수술을 진행을 해야 한다.”고 조언 하였다.

 

 

 

자료제공 : 양 동 준 원장

- 청담유성형외과/피부과

- www.dryang.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뷰티&헬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