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의 연인 민혜연이 제안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신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15 [01:13]

주진모의 연인 민혜연이 제안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신지현 기자 | 입력 : 2019/01/15 [01:13]
▲ 민혜연/온스타일 바디 액츄얼리 방송화면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배우 주진모의 연인이 강남 성형클리닉 전문의 민혜연씨 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녀가 제안한 건강한 다이어트방법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민혜연씨는 2017년 하반기 방송된 건강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해 아름다운 몸매를 갖고 싶어 하는 시청자들에게 조언을 많이 했다.

 

그녀는 특히 부작용 등을 이유로 약물치료보다는 운동을 통해 몸매를 가꾸기를 추천하는 등 건강한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민혜연씨는 당시 여성들이 제일 민감한 것 중에 하나가 숫자 즉 체중이라면서 하지만 체중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의아함을 안겼다.

 

그녀는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체성분이라면서 체지방량과 근육량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혜연씨는 예를 들어 1파운드(0.45kg) 지방을 유지 시 필요 소요 칼로리가 1kcal라 하면 동급의 근육을 유지시키는 데에는 30kcal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어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에너지가 기초 대사량인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떨어지면서 그것(기초 대사량)도 함께 떨어진다면서 근육이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 대사량도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근력운동을 하면 활동 소비량도 증가해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민혜원씨는 또, 식이조절은 먹는 거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운동만으로 체중 감소의 한계가 존재하지만 근력운동을 하면 활동 소비량과 기초 대사량이 함께 올라 훨씬 더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칼로리 소모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근력 키우기 운동도 소개했다.

 

코어(복근)와 엉덩이, 허벅지 근육 등 큰 근육을 먼저 잡으라면서 스쿼트, 월시트, 런지, 점핑 잭(팔벌려 뛰기)을 제안했다.

 

, 함께하면 좋을 식이조절 다이어트에는 어느 식단이냐 보다 얼마나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하지 말고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식단이어야 요요현상 없이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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