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뷰티 디바이스 소마, 전속 모델로 개그우먼 심진화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3/26 [01:07]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 소마, 전속 모델로 개그우먼 심진화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3/26 [01:07]

 

▲     © 국제미용건강신문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 ‘소마(SOMA)’가 브랜드 전속 모델로 개그우먼 심진화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예능과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활동 중인 심진화는 결혼 후 자기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여성들의 공감을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소마는 심진화의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가 집에서 편하게 바디 케어를 돕는 제품의 특성과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마는 심진화를 내세워 영상 및 지면 광고, 홈쇼핑 방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소 바디 케어에 관심이 많았던 심진화는 전문 에스테틱 수준의 고주파 관리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는 소마에 매력을 느껴 모델로 흔쾌히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심진화는 “실제로 모델 제의를 받은 후 관리를 위해 매일 집에서 소마를 사용하고 있다”며 “하루 10분씩 팔, 다리, 복부 등 다양한 부위에 마사지하며 바디 케어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심진화가 모델로 나선 소마는 바이폴라 고주파 에너지(RF), 석션, LED 레드라이트의 시너지로 체형관리에 도움을 주는 홈 뷰티 기기다. 한 손으로 들고 필요한 부위에 올려놓은 후 편안하게 마사지하는 것만으로 바디슬리밍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1초에 50만회 이상 전극이 바뀌면서 마찰열을 발생시키는 고주파의 원리로, 지방층에서 열이 발생하며 체형 관리에 도움을 준다. 3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한 석션 기능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림프액의 흐름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기초 대사량 증가, 비만 관리, 셀룰라이트 감소, 붓기 감소, 피부결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ED 레드라이트는 피부 진피층에 침투해 건강한 피부탄력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 소마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의 임상시험을 통해 복부 속탄력 및 겉탄력, 처진 팔뚝, 종아리, 복부, 옆구리, 허벅지 등의 탄력 개선 효과와 상복부·하복부 진피조밀도, 허벅지·복부 요철 개선에 대해 입증받았다.

 

소마 마케팅팀은 고주파 뷰티기기 시장의 리딩 제품으로 거듭날 ‘소마’의 새 얼굴로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심진화 씨를 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재다능한 매력의 심진화 씨가 소마만의 차별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며, 모델과 시너지 효과를 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마는 뷰티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 쉬엔비가 제조하고 유통하는 고주파 체형관리 기기다. 쉬엔비는 약 20년간 축적한 기술개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플라듀오, 쉬맥스, 비바체, 오닉스 등 다양한 의료 및 미용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홈쇼핑을 통해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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