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열매 아위버섯 발효액 함유 조성물’ 미국 특허등록 결정

정수동 기자 | 기사입력 2019/04/03 [01:00]

‘인삼열매 아위버섯 발효액 함유 조성물’ 미국 특허등록 결정

정수동 기자 | 입력 : 2019/04/03 [01:00]

 

▲     © 국제미용건강신문



(주)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이 인삼 열매 아위버섯 발효액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미국 특허등록이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허등록은 국내는 물론 중국, 미국 홍콩, 영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인도네시아에 이어 11번째로 미국에 해외 특허로 등록이 결정된 것이다.

 

인삼 열매 아위버섯 발효액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 특허는 4년근 인삼에서 1년 중 7월에 단 일주일만 얻을 수 있는 열매로써, 인삼 열매를 추출하여 아위버섯 균사체를 이용해 발효했으며, 발효액의 주요 성분인 PF-Ginsengberry TM이 항산화, 항염, 콜라겐 합성 촉진, 주름개선, 미백, 보습, 피부 장벽 개선, 아토피 개선용 화장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코스메슈티컬 원료이다.

 

또한 생물전환 기술(Bio-conversion)을 통해 인삼 열매 추출물 내 유효성분들의 함량이 증가되어, 기존 효능보다 우수한 효과를 발현시킬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해당 특허는 아미코스메틱이 소유한 자연주의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 진생베리 라인의 주요 성분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씨엘포(CL4) 의 진생베리 라인과 더마 테크놀로지 브랜드 비알티씨(BRTC) 타임버리싱 옴므 제품에도 함유되어 있다.

 

아미코스메틱 연구개발팀은 인삼 열매 아위버섯 발효액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특허가 11번째로 국내외 특허로 등록되어 기쁘고 연구개발을 통해 발굴한 소재와 연구개발팀의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세계 우수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제품 연구개발로 2020년까지 아시아 TOP10에 진입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특허는 현재 일본에 출원 되어 심사 중에 있어 등록 지정할 계획이라고 특허 등록에 대한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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